가남 아침편지
☆ 가남 아침 편지 ☆
(2026년 2월 6일 금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겠다고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나쁨'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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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경 지수 AQ ♣♤
‘IQ(intelligence quotient)’는 지능지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여러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그동안 사람들은 IQ 테스트를 통해 지적 수준을 평가받았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수준을 숫자로만 판단하던 IQ에게 EQ라는 맞수가 생겼습니다. ‘EQ(emotional intelligence quotient)’는 감성지수의 지표로 ‘마음의 지능지수’라고도 합니다. EQ는 거짓 없는 자기의 느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낙관적인 생각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 남을 배려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 집단 속에서 조화와 협조를 중시하는 능력 등으로, 인간의 총명함은 IQ가 아니라 EQ로 나타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IQ라는 유리창은 바닥에 떨어뜨리면 깨져 버리고, EQ라는 진흙은 바닥에 달라붙어 버립니다. 그러나 공은 상쾌하게 튀어 올라 더 높이 날아갑니다. 이 공은 역경을 이겨내고 회복하는 힘을 의미하는 ‘AQ(Adversity Quotient)’라고 합니다.
아무리 지능지수(IQ)나 감성지수(EQ)가 높다고 해도 역경을 이겨내지 못하면 성장할 수 없다는 점에서 AQ는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AQ는 실패를 거듭할수록 높아진다고 합니다. 실패를 많이 겪어 본 사람은 역경을 이겨내는 능력이 발달하여 그만큼 성공할 가능성도 커진다는 것입니다.
급변하고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다시 일어서는 힘, 즉 역경 지수 AQ가 아닐까 싶습니다. 역경 지수가 높은 사람일수록 어떤 상황에도 도전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위험을 긍정적으로 감수한다고 합니다. 성공이라는 산을 오르는 사람들에게 총명함과 따스함도 꼭 필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역경을 극복하는 의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오늘의 명언
“역경은 당신에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게 할 용기를 준다.” – 앤디 그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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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영성 🔶
“매일 일어나서 어디를 가든지 "나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다."고 스스로에게 상기시키십시오.” - 알리스터 베그
“Remind yourself every day you get up and everywhere you go, “I am in the presence of God.”“ - Alistair Begg
우리는 매일의 평범한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이야기는 일상의 평범한 일들, 우연처럼 보이는 일들 속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의 삶에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고 있습니다. 깊은 밤 홀로 탄식하고 있을 때도, 삶의 기쁨 속에 즐거워하고 있을 때도, 일터의 현장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 때도, 우리 삶에 계신 하나님의 임재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연처럼 보이는 평범한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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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한 구절 🔶
💖 히브리서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Let us then approach God’s throne of grace with confidence, so that we may receive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us in our time of need.(Hebrews 4:16)
고통받는 사람에게 고통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면 회복이 임할 것입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인내하며 견뎌야 할 고통을 겪고 있다면 고통을 이겨낼 지속적인 내적 힘을 얻는 것이 회복일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똑같은 시험을 당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공감해 주실 수 있는 분입니다. 이러한 예수님 덕분에 우리는 고통 받을 때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통스러우면 예수님께 나아가면 됩니다. 말씀을 통해 응답을 받으면 됩니다. 기도를 통해 염려를 주께 맡기면 됩니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기억하면 됩니다. 공감해 주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능력을 회복할 때, 끊임없이 찾아오는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내적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고통에 노출돼 있더라도 회복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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