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남 아침편지
☆ 가남 아침 편지 ☆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는 강추위가 계속되겠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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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하지 않는다. ♣♤
그녀가 8살 때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9살 때에는 남동생이 죽고 다음 해에는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원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가족을 모두 잃고 혼자가 되어버린 어린 소녀는 어렵게 학교에 다녀야 했습니다.
그리고 뻐드렁니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놀림을 많이 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지 않았습니다. 어른이 되어 결혼하고 자식을 가졌습니다. 여섯 명의 자식 중 한 명이 요절했을 때도 그녀는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사랑해 줘야 할 아이가 아직 다섯이나 있어.’
그녀의 남편이 아직 한창 젊은 39살의 나이에 하반신이 마비되어 휠체어를 타게 되었을 때도 그녀는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남편을 끝없이 독려하고 현명하게 내조하여 남편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미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4선 대통령,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의 부인입니다.
당신의 좌절은 다른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절망은 다른 사람이 건네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좌절과 절망을 만들지 않는다면 외부에서 달려드는 그 어떤 어려움도 우리를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미래는 자신이 가진 꿈의 아름다움을 믿는 자의 것이다.” –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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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합니다. 🔶
“거룩한 삶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올바른 교리에 노출되는 것을 피합니다.” - 존 맥아더
“People who are not interested in holy living will avoid being exposed to sound doctrine.” - John MacArthur
거룩한 삶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진리 앞에서 눈을 감습니다. 올바른 교리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영혼을 깨우고 삶을 변화시키는 빛입니다.
마음이 세상에 물든 자는 그 빛을 두려워하며 피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피할수록 더 분명히 그 길을 비추며, 회개와 성화를 초대합니다.
거룩함을 갈망하는 자는 교리를 받아들여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정결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참된 신앙은 교리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빛 속에서 겸손히 변화되기를 선택하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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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한 구절 🔶
💖 욥기 2:13 “밤낮 칠 일 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
Then they sat on the ground with him for seven days and seven nights. No one said a word to him, because they saw how great his suffering was.(Job 2:13)
보통 믿음이 신실한 성도에게 큰 고난이 닥쳤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온전하고 정직한 욥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이 밀려왔습니다. 연거푸 일어난 고난은 욥을 빈털터리로 만들고 자녀들을 한꺼번에 잃은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악성 피부병까지 얻은 그에게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던 아내마저 떠나 버리니 그는 하루아침에 불행의 상징이 되고 말았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욥의 친구들이 욥을 위로하러 찾아옵니다. 그런데 이들은 욥이 당한 고난의 이유를 아는 체하며 잘못한 것이 있으면 회개하라고 다그칩니다. 하지만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을 겪은 사람에게는 위로의 말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친구나 이웃의 고난에 섣불리 아는 척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속에 답을 주시길 기도해 줍시다. 그저 옆에서 손을 잡아주는 것이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위로가 됩니다. 위로의 성령께서 고난 당한 사람의 깊은 곳에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위로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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