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남 아침편지
☆ 가남 아침 편지 ☆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나쁨'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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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믿어주는 사람 ♣♤
조선시대, 동래현(현재 부산)의 관노였던 ‘장영실’은 늘 주변의 무시 속에서 위축된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본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세종대왕’이었습니다. 세종대왕은 장영실의 재능이 노비라는 신분에 가로막히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습니다.
세종대왕은 주변의 거센 반대를 무릅쓰고 장영실을 단번에 8단계나 승진시켜 정5품 행사직을 하사했습니다. 그렇게 세종대왕은 장영실의 실력을 확신하며 물시계를 제작해 보라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노비가 무엇을 하겠느냐는 신하들의 따가운 시선과 비웃음이 쏟아졌지만, 장영실은 자신을 믿어준 임금을 위해 밤낮없이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마침내 장영실은 부력으로 밀려 올라간 잣대가 구슬을 떨어뜨려 시간을 알려주는 정교한 물시계를 완성했습니다. 설계와 구동 원리까지 완벽하게 증명해 낸 그의 실력은 모두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도 오늘 누군가에게 편견 없는 믿음을 보내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믿음이 없다면 사람은 아무것도 해낼 수가 없다. 그것이 있다면 모든 것은 가능하다.” – 윌리엄 오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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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가 필요합니다. 🔶
“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분을 위해 사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 존 맥아더
“It takes courage to die for Christ, but it also takes courage to live for Him.” - John MacArthur
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용기는 세상적 두려움을 넘어서는 결단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그분을 위해 사는 용기는 매일의 평범한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고 사랑을 선택하는 데서 요구됩니다.
십자가는 단지 고통과 희생의 상징이 아니라 매 순간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삶의 초대입니다. 세상은 안락과 자기 보호를 요구하지만, 그분을 따르는 자는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발견합니다.
용기는 눈에 보이는 승리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믿음 안에서 성장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위해 죽고 그분을 위해 사는 삶은 두려움을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내는 초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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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한 구절 🔶
💖 역대상 29:1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자원하여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
I know, my God, that you test the heart and are pleased with integrity. All these things I have given willingly and with honest intent. And now I have seen with joy how willingly your people who are here have given to you.(1 Chronicles 29:17)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들판에서 양을 돌보던 목동이었지만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나라의 기틀을 세웠습니다. 그의 집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은혜도 입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만은 하지 못했습니다. 정확히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다윗이 전쟁을 하며 많은 피를 흘렸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로마를 거쳐 땅끝으로 알려진 서바나에 가기 원했지만 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자신이 소원하는 바를 허락받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원하는 바를 다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기쁨으로 감당합시다. 이는 나에게 허락된 최고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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