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남 아침편지
☆ 가남 아침 편지 ☆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이 낮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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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젊었을 때 시작한 사업은 크게 성공했고, 마음이 따뜻한 아내와 사랑스러운 딸까지 있었기에 주변 사람들이 선망하는 대상이었습니다. 남자는 아내와 딸을 매우 사랑하고 있지만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더 많이 바빠지게 되었고 점점 가족과 함께 나눌 행복한 시간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딸이 일어나기 전에 회사에 출근했고, 딸이 잠든 밤중에 집에 돌아오는 것이 남자의 일상이 되어버리고 나서는 딸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도 적었습니다. 남자는 딸과의 시간이 적은 대신 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사 주는 것으로 딸의 마음을 달랬습니다. 남자는 어느 순간 더 크게 성공해서 아내와 딸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게 하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어느 날 아내와 딸이 남자의 회사로 찾아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의 방문에 기뻐하던 남자에게 딸이 말했습니다. “우와! 여기가 아빠가 사는 집이구나! 우리 집보다 크네. 아빠는 좋겠다.” 딸의 말에 충격을 받은 남자는 자신과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무엇을 향해 인생을 질주하고 있습니까? 어쩌면 가장 소중한 것이 지나가는데도 정신없이 달리고 있지 않나요. 잠시 한번 돌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성공이란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행복이란 당신이 가진 것을 원하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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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출 뿐입니다. 🔶
“등대는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 다만, 빛을 비출 뿐입니다.” - D.L.무디
“Lighthouses blow no horns; they only shine.” - D.L. Moody
등대는 결코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 소리로 주의를 끌지 않지만,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배에게 길을 비춰줍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의 삶도 소리로 자신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인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 속에서 빛을 비출 때, 사람들은 혼돈 속에서도 길을 찾고 희망을 발견합니다.
진정한 영향력은 말이 아니라 삶에서 드러나는 빛에 있습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빛을 비추어, 주변 사람들의 길을 밝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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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한 구절 🔶
💖 시편 43: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Why, my soul, are you downcast? Why so disturbed within me?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Psalm 43:5)
사람들은 새해를 앞두고 여러 소망을 품습니다. 그렇지만, 바라는 일이 꼭 이뤄지는 건 아닙니다. 이런 면에서 이 땅에서의 삶은 기대와 실망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왜 이렇게 잘 이뤄지지 않을까요. 소망을 두는 곳이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재물과 환경, 자신 혹은 다른 이들에게 소망을 두는 이들이 적잖습니다. 이런 것은 모두 다 변하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둬야 합니다. 이 땅은 우리가 잠시 거치는 곳일 뿐 절대 진리나 절대 선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진리인 양 따르고 거기에 소망을 둔다면 반드시 실패하고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둔다는 건 무엇보다 그분 자체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할 일’을 소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바라는 자는 결코 실패하거나 실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할 일이나 내가 될 무엇을 소망하는 게 아닙니다. 오늘 어디에 소망을 두고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과 그분이 할 일에만 소망을 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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