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과 영상    >    속회공과

속회공과

2026년 1월 11일 속회공과
2026-01-09 13:20:46
김영돈 목사
조회수   3

2026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비전 2 믿음으로 이루는 비전

히브리서 11:1

여는 나눔 <찬송가 : 542, 546>

두려움이나 불확실함 때문에 믿음으로 행동하지 못하고 있는 영역은 어디입니까?

말씀 속으로

비전은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목표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은 단순한 꿈이나 목표가 아니라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작정하신 뜻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서 소망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이루는 비전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비전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어떻게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게 될까요? 첫째,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때문입니다. 둘째,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순종입니다. 셋째, 믿음으로 바라보는 상상력입니다. 믿음은 단순히 무언가를 믿는 것이 아니라, 그 믿음에 기반하여 우리의 행동과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전은 항상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지만, 그 믿음을 가지고 나아갈 때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다음으로, 믿음으로 이루는 비전은 믿음으로 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믿음으로 보는 용기란 무엇일까요? 첫째, 믿음으로 본다는 것은 우리가 직면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둘째, 미지의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셋째,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 새 힘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보는 용기를 가질 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믿음으로 이루는 비전은 믿음을 향해 행동해야 합니다. 믿음에 따른 행동이 왜 중요할까요? 믿음이 행동으로 이어져야지만, 비로소 살아 있는 믿음이 되기 때문입니다. 실천하지 않는 믿음은 실체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믿음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믿음을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비전에는 우리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비전을 붙잡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소명을 마음에 두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2026년 새해를 시작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간미션

하루에 한 가지씩 믿음에 근거한 작은 순종의 행동을 실천하는 한 주의 삶이 됩시다.

함께 기도합시다.

1. 보이지 않아도 주님의 약속을 붙드는 믿음을 우리에게 더하여 주옵소서.

2. 우리의 믿음이 행동으로 이어져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69 2026년 1월 18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1-16 1
368 2026년 1월 11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1-09 3
367 2026년 1월 4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1-02 5
366 2025년 12월 28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2-27 10
365 2025년 12월 21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2-19 13
364 2025년 12월 14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2-12 21
363 2025년 12월 7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2-05 28
362 2025년 11월 30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1-28 25
361 2025년 11월 23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1-21 39
360 2025년 11월 16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1-14 34
359 2025년 11월 9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1-07 35
358 2025년 11월 2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0-31 37
357 2025년 10월 26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0-24 37
356 2025년 10월 19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0-17 51
355 2025년 10월 12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0-10 43
1 2 3 4 5 6 7 8 9 10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