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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8월 18일 속회공과
2019-08-18 15:45:37
김영돈 목사
조회수   17

거룩한 영적 파장 / 사도행전 4:32-37

여는 나눔 <찬송가: 218, 220>

나는 이웃에게 거룩한 영적 파장을 일으키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말씀 속으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상상할 수 없는 사랑을 주시고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본문에 초대교회 성도들은 서로의 물건을 통용하고, 나누는 생활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한 자녀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32-35)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았을 때 진정 참 행복과 만족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만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가 어디에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거룩한 영적 파장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거룩한 영적 파장이 일어나면 행복과 만족이 있습니다. 거룩한 영적 파장은 사람의 성품, 기질, 팔자도 바꾸어 놓습니다. 한 개인의 인생을 바꾸고 가정, 나라, 세계를 바꾸어 놓습니.

 

바나바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바나바는 하나님의 일에 크게 쓰임을 받았음에도 오히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배후에서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격려하며 용기와 행복을 주면서 하나님의 일에 쓰임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바나바로 하여금 사람들에게 거룩한 영적 파장을 일으키는 사람일 수 있었을까요?

 

그는 이기적이고 타산적인 시대에 그것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베풀었던 사람입니다. 그의 헌신이 거룩한 영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의 본래 이름은 요셉입니다. 바나바라는 이름은 사도들이 그에게 격려의 아들, 위로하는 자라는 뜻으로 붙여준 이름입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로 인해 위로를 받은 사람들이 이런 멋진 별명을 붙여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살리고 삶의 용기를 북돋워주며 지치고 좌절감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사람은 누구든지 바나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웃에게 참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거룩한 영적 파장으로 죽어가는 영혼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성령이 내 마음 속에 임하기를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바나바처럼 이웃에게 행복을 주는 거룩한 영적 파장을 일으키시길 소망합니다.

 

주간 미션

상대방을 위로하고 힘이 되어주며 행복을 주는 한 주가 됩시다.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제목은 인도자가 자유롭게 추가하셔도 됩니다.)

1. 바나바와 같이 거룩한 영적 파장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행복을 전하는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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