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과 영상    >    속회공과

속회공과

2026년 3월 15일 속회공과
2026-03-15 08:42:49
김영돈 목사
조회수   3

2026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십자가 4 십자가의 희망

로마서 5:8

여는 나눔 <찬송가 : 149, 257>

고난 중에 있을 때, 십자가의 희망을 바라보았던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말씀 속으로

십자가는 고통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희생의 표징입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새로운 시작과 희망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이 가져다주는 희망을 깊이 있게 묵상하며 나누고자 합니다. 그러면 십자가의 희망이 우리 삶에서 어떻게 실현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희망을 우리는 어떻게 붙잡고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행위나 상태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회복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우리에게 명확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죄인인 우리를 위해 최후의 희생을 치르셨고, 우리에게 한없는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의 희생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과 희망과 구원의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십자가의 희망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요? 먼저, 십자가는 단순한 고난의 상징이 아니라 고난과 함께 새로운 소망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죽음과 고난을 초월하는 희망을 상징합니다. 또한,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의 신뢰를 어디에 두는지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할 때, 심지어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힘든 상황에 빠졌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십니다.

그러면 고난 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방법은 기도와 묵상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기도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주게 됩니다. 그래서 기도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고난과 아픔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있게 생각하며, 그 의미를 삶에 적용하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뜻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며, 그로 인해 나타나는 희망을 삶에 적용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삶의 여정에서 어떤 고난과 어려움이 찾아올지라도, 그 속에서도 우리는 결코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소망을 두어야 할 곳은 우리의 상황이나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주어진 십자가의 희망은 우리의 삶에서 빛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상생활 속에서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십자가의 희망을 잃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가시기 바랍니다.

주간미션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어 고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는 삶이 됩시다.

함께 기도합시다.

1. 십자가의 새로운 희망을 바라보고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2.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고난 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77 2026년 3월 15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3-15 3
376 2026년 3월 8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3-06 5
375 2026년 3월 1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2-27 6
374 2026년 2월 22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2-20 11
373 2026년 2월 15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2-13 13
372 2026년 2월 8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2-13 10
371 2026년 2월 1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1-30 16
370 2026년 1월 25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1-23 22
369 2026년 1월 18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1-16 22
368 2026년 1월 11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1-09 26
367 2026년 1월 4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6-01-02 29
366 2025년 12월 28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2-27 30
365 2025년 12월 21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2-19 34
364 2025년 12월 14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2-12 39
363 2025년 12월 7일 속회공과 김영돈 목사 2025-12-05 44
1 2 3 4 5 6 7 8 9 10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