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회공과
026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 2 – 하나님과 이웃을 위한 사랑
마태복음 22:37-40
♣ 여는 나눔 <찬송가 : 304, 218장>
최근에 누군가에게 사랑을 표현했던 경험과 그 사랑이 행동으로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 말씀 속으로
하나님은 사랑의 원천이시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신앙의 기초이며 모든 삶의 우선순위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된 사랑은 자연스럽게 이웃에게로 확장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먼저 사랑받았다는 사실을 알 때 타인을 사랑할 책임이 생깁니다. 이웃은 모든 사람, 심지어 알지 못하는 사람까지 포함됩니다. 하나님 사랑은 반드시 이웃 사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친절함, 경청하기, 봉사하기, 기도로 사랑하기입니다. 이웃 사랑은 단순한 도덕적 의무가 아닙니다. 이것은 신앙의 실천이며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는가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사랑이 우리 안에 있다면, 그 사랑은 반드시 이웃에게도 확산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랑의 실천이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그것은 그 사랑이 단순한 감정이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강력한 기반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해 나가는 역할을 하게 합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증거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가난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거나, 아픈 친구에게 기도와 방문으로 위로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일입니다.
다음으로 이웃 사랑은 때로는 매우 도전적인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도전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 마음을 나타내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사랑은 희생을 요구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행동으로 나타나며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증거하는 강력한 방법입니다. 믿음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행함을 통해 진정성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본질이시며, 우리는 그 사랑을 경험하고 이웃에게 나누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할 때 그 사랑이 흘러넘쳐 이웃에게 전달되고, 사랑의 실천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게 됩니다. 작은 친절과 사랑의 행동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주간미션
가족이나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며, 공감으로 반응하는 한 주의 삶이 됩시다.
♣ 함께 기도합시다.
1. 주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채워 주셔서 그 사랑이 이웃에게 흘러가게 하옵소서.
2.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까지도 품을 수 있는 예수님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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