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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2026년 5월 3일 속회공과
2026-05-01 20:20:15
김영돈 목사
조회수   3

2026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정 1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녀들

마가복음 10:13-16

여는 나눔 <찬송가 : 563, 570>

자녀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선물이라는 사실을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느끼고 계십니까?

말씀 속으로

하나님은 우리 자녀들을 귀하게 여기시고 그들에게 특별한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 자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입니다. 성경은 자녀들을 '주님의 유산'이라고 말씀합니다(시편 127:3).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녀를 통해 그의 사랑과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달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가 부모로서 어떤 책임을 가져야 할까요?

먼저, 하나님은 우리의 자녀들을 소중히 여기셔서 우리에게 맡기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셨으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자녀들은 순수함과 믿음을 가진 존재이며 신앙의 본보기입니다. 다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녀를 맡겨주신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가정을 세우기 위해 부모의 역할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째, 육체적 보호하여야 합니다. 둘째, 영적으로 보호하며 양육해야 합니다. 셋째, 신앙의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넷째, 사랑으로 양육하여야 합니다. 다섯째, 사랑의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여섯째, 주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 삼아주시고, 그 소중한 자녀들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할까요?

먼저,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신앙의 유산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신앙 모습을 보고 자라납니다. 다음으로, 하나님께 우리 가정을 맡기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녀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의 귀중한 통로이며, 그들의 순수한 마음은 우리의 신앙을 다시 일깨워 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은 어떤 가정일까요?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전하는 가정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자녀 양육해야 합니다. 매일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 나누어야 합니다. 자녀는 우리의 미래이자 하나님의 비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하고 지원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영혼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간미션

자녀를 믿음의 언어로 축복하고, 자녀와 말씀을 읽고 함께 기도하는 한 주의 삶이 됩시다.

함께 기도합시다.

1.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녀를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랑하게 하옵소서.

2. 자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전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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