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남 아침편지
☆ 가남 아침 편지 ☆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일교차가 큰 봄 날씨라고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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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넘어지는 사람 ♣♤
2011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졸업식장, 이곳은 수많은 졸업생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자리였습니다. 이날 미국의 국민 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덴젤 워싱턴’이 연단에서 학생들에게 실패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실패하게 된다면 뒤로 물러나 어딘가에 기대기보다 차라리 앞으로 넘어지겠다고 말입니다. 앞으로 넘어진다는 것은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다가 쓰러지는 모습과는 다릅니다. 그 안에는 한 걸음 내디딘 흔적이 있고, 어디론가 향해 있던 방향이 있습니다.
누구나 실패로 넘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패보다 중요한 것은 그 실패가 어느 방향을 향해 있었는가입니다. 피하려다 멈춘 실패보다 나아가다 넘어진 실패가 다시 일어설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 오늘의 명언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할 거면 제대로 실패하라.” – 덴젤 워싱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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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의 근원 🔶
“미래에 대한 유일한 참된 지식의 근원은 성경입니다.” - 존 맥아더
“The only true source of knowledge about the future is the Bible.” - John MacArthur
우리는 지금 지식 홍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지식은 인생을 어디로 이끌지 알 수 없습니다. 지식으로만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지식이 우리를 불행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통찰의 지혜입니다.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운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우리에게 지혜를 주고 통찰력을 갖게 합니다. 통찰은 다가올 미래의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창세기의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통찰력으로 미래의 흐름을 읽었습니다. 7년 풍년 후에 7년 흉년이 찾아올 것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7년 흉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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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한 구절 🔶
💖 빌립보서 1:5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Because of your partnership in the gospel from the first day until now.(Philippians 1:5)
사도 바울이 빌립보교회를 좋아한 이유는 성도들이 바울을 물질적으로 극진히 대접한 데 있지 않았습니다. 빌립보교회 교인들은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혀 있다는 소식을 들었음에도 복음 전하는 일에 함께 매진했기 때문입니다. 빌립보교회는 교회를 설립한 이후부터 줄곧 변함없이 그렇게 했습니다. 사도 요한은 에베소교회가 시간이 흐르면서 “처음 사랑을 버렸다”(계 2:4)고 책망했습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지속적으로 변함없이 하나님 나라를 전해야 하는 전초기지 같은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린 교회는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지만 죽은 교회”(계 3:1)입니다. 우리는 세상 모든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그날까지,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복음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주님에게로 인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입니다. 빌립보교회 교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인 그날부터 사도 바울이 감옥에 있는 순간까지 변함없이 복음을 위해 살았던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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